상단여백
HOME 교육 청소년
학교주변 유해 광고물 일제 정비하남시, 개학기 맞아 내달 4일까지 점검 나서
박필기 기자 | 승인 2016.02.25 22:54

하남시가 개학기를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등·하굣길 통행을 위해 학교 주변 유해광고물을 대상으로 오는 3월 4일까지 일제 정비에 나선다.

시는 도시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시 공무원과 고엽전우회, 공공근로 등 3개조 15명 점검반을 편성, 학교주변의 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및 유해성 광고물을 정비한다.

특히 퇴폐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으로 미풍양속을 해치는 청소년 유해광고물과 가로환경을 저해하는 불법 유동광고물인 현수막, 전단, 벽보 등은 현장에서 즉시 수거, 폐기한다.

오세인 도시과장은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전개 등 지속적인 계도활동과 정비사업 추진을 통해 학교주변 위해요소를 근원적으로 차단함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82.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본부장 정대형)는 지난 2월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춘성)에 저소득층 가정 자녀를 위한 교복 지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하남시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층 자녀 10명에게 새 학기 교복을 지원하였고, 교복을 후원 받은 학생들은 본부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편지로 전하였다.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는 전달식 없이 교복 지원 받은 학생들은 손 편지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교복 사진으로 새로운 후원행사를 가졌다.
 
앞으로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도로공사는 지속적인 연계와 후원으로 복지 소외계층 대상자에게 질 높은 사회공헌 사업을 제공할 것이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2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