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이슈
범죄피해자보호 위해 지원 폭 확대하남경찰서, 피해자보호위원회 확대방안 모색
박필기 기자 | 승인 2016.02.24 23:34

범죄로부터 피해를 받은 피해자를 위해 이들의 사회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된 ‘피해자 보호’가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하남경찰서는 23일 지난해 4월28일 발족해 시행 1년째를 맞은 피해자보호위원회를 열고 범죄피해자에게 생계비나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피해자가 일상생활로 조속히 돌아갈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특히 이날 위원회 회의에서는 피해자 지원강화를 위해 취업활동, 병원진료 등 다양한 지원활동과 지원 폭을 확대하는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

이에 정경택 하남경찰서장은 “경찰조사 초기단계에서부터 피해자 지원이 적절하게 이루어지도록 또한 법률적인 지식이 없는 피해자를 위해 국선변호인 등 법률적 지원을 활성화 해주길”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충호 피해자보호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3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