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1회용품 사용억제 대상 업소 지도 점검
박필기 기자 | 승인 2018.02.12 20:17

하남시는 12일 오는 19일부터 3월 23일까지 1회용품 사용억제 대상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식품접객 업소와 집단 급식소들의 1회용품 사용여부와 도·소매 업소들의 1회용품 무상제공 여부 등이다.

시는 자원재활용팀장을 반장으로 점검반을 편성 ▲일반음식점에서 비닐식탁보, 나무젓가락 등 사용, ▲ 대규모 점포 및 도·소매업소에서 1회용 비닐봉투나 비닐쇼핑백을 무상으로 제공, ▲ 1회용 광고 선전물을 제작·배포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점검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법규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저작권자 © 하남 Time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필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 : 경기도 하남시 대청로 33. 현대베스코아 622호  |  대표전화 : 010-3818-8719
등록번호 : 경기아 50648   |  등록일 : 2013.04.16   |  발행겸 편집인 :박필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필기
Copyright © 2022 하남 Times.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