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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서비스로 도약하는…하남 금병원우수한 척추관련 장비 도입, 쾌적한 병실 꾸며 각광
박필기 기자 | 승인 2016.01.06 00:10


"금병원은 환자들의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신뢰받는 병원으로 각광,

척추나 관절하면 누구나

금병원을 떠올리게 된다"


인공관절이나 척추부분 등을 치료하며 하남의 대표적 정형외과로 잘 알려져 있는 금병원(원장 금기승, 신장동 436-9)이 환자들의 통증은 물론 마음까지 다스리는 복지서비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쾌적한 병실로 분위기를 개선한 금병원은 겨울철이면 관절이 더욱 쑤셔오거나 고통이 심한 환자들의 척추와 허리디스크 등 나이가 들면서 심해져 오는 환자들에게 정형외과의 풍부한 경험과 우수한 의료진으로 아픔을 해결하고 있다.

금병원은 1999년 4월에 금기승 정형외과로 개원한 후 병원 확장과 이전, 2004년에는 금병원으로 요양기관으로 승격 했다.

진료분야는 수술 클리닉으로 인공관절, 관절내시경(무릎 십자인대 재건술), 척추 디스크, 어깨회전근개파열, 골절수술 이며, 비수술 클리닉으로 어깨통증, 팔꿈치통증, 무릎통증, 손목통증, 발바닥 통증, 손가락통증, 골반통증,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척추교정 등의 치료를 하고 있다.

치료는 크게 수술적 치료와 비수술적 치료로 나뉘는데 환자가 내원하여 진료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인지, 아닌지를 정확히 진단후 환자 및 보호자와 상담을 통해 결정한다.
 

수술은 인공관절치환술, 관절내시경, 십자인대재건술, 척추디스크 및 척추협착, 어깨 회전근개 파열, 골절 수술 등이며 그 외에 정형외과적 수술은 대부분 가능하다.

비수술적 치료로는 체외충격파치료, 프롤로 주사치료, 도수치료, 물리치료 등을 시행한다.

현대인들의 잘못된 자세에서 비롯된 여러 가지 척추계 질환(디스크, 측만증, 거북목등)과 수술후 장기간 깁스 및 침상생활로 인해 근육량 저하로 회복이 더딘 환자들을 일시적 통증만 없애주는 치료가 아니라 도수 및 교정치료를 통해 치료후 스트레칭, 부위별 운동법 교육을 통해 치료효과가 배가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운동선수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체육 활동을 하는 일반인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여 스포츠 및 레져 활동을 많이 하는 현대인의 생활패턴에 맞는 치료과정도 개설하고 있다.

금병원은 향후 비만치료 및 에스테틱 등 종합적인 체형관리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케 하는데 목적을 두고, 척추나 관절 하면 하남의 대표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주목되고 이다.

이 같은 중심에는 금기승 원장이 있다. 금 원장은 서울의료원과 청주 성모병원 정형외과 과장을 지내며 풍부한 치료·수술 경험을 쌓았다. 금 원장은 지금까지 인공관절 수술 700차례, 관절내시경 수술 1,600차례를 포함해 1만 차례 이상의 수술·비수술 치료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치료·수술 사례가 널리 알려지면서 금병원은 지난 2012년 5월 독일 Diakonie Rotenburg 병원과 협력관계를 맺었다. 또한 독일 의료장비 업체 implantcast GmbH사에서는 금기승 원장을 아시아 슬고관절 대표센터장으로 임명했으며, 이 회사의 독일 동남아지사장이 금병원을 방문해 인공관절 수술에 참관하기도 했다.

금병원은 정형외과 전문병원으로 환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면서, 환자를 친절하게 응대하는 병원으로도 손꼽히고 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몸이 다친 환자들의 지친 심신을 안정시키기 위해 모든 직원들이 친절을 으뜸으로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금병원은 ‘쾌적한 환경의 병원, 직원이 친절한 병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금기승 원장은 “다치거나 아픈 곳의 치료는 물론 환자들의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직원들이 똘똘 뭉쳐 내가 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있다”며 “늘 신뢰받고 믿음직한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의 031-796-0116)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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