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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이색 볼거리 줄이어
박필기 기자 | 승인 2017.09.26 16:57

하남문화재단(대표이사 김영욱)이 시민친화적인 공간으로 새로 태어난 하남문화재단의 이색적인 볼거리로 하남시민을 맞이한다.

먼저 트릭아트다.(위 사진)

트릭아트는 트롱프뢰유(Trompe-l'oeil:눈속임) 미술기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투명도가 높은 페인트를 이용하여 얇은 피막층을 형성해 제작한 그림이다. 빛의 굴절과 반사를 통해 착시효과를 일으켜 2차원의 작품을 3차원, 즉 입체로 표현하는 착시 예술로, 하남문화재단 내 대극장 출입구에 위치해 있다.

이는 하남시 최초로 시도된 것으로 문화재단을 찾는 많은 관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설치미술 작품으로 칼라우산과 솟대가 예술과 미적인 감각으로 설치됐다.(위 사진)

한 시민은 “하남문화재단이 이제는 전문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 나고 있어 너무 보기 좋다”라고 말했다.

또 하나는 10월 말경 바닥화 포토존이다.(위 사진)

시민자원 봉사단이 직접 참여하여 바닥화를 그릴 예정이다. 이는 공간 시각디자인을 통해 문화예술회관 곳곳에 새로운 예술의 옷을 입히는 작업이다.

하남문화재단 김영욱 대표이사는 가을에 “제3회 하남챌린지북페스티벌”과 “청년작가 작품 및 아트 플리마켓 전”, “돗자리 영화제 등 즐겁고 풍성한 프로그램이 많이 준비돼 있어 이색 볼거리와 함께 많은 시민이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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