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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하남문화재단, 연극 가화만사성 무료공연
김경란 기자 | 승인 2017.02.08 16:49

하남문화재단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연극을 공연할 예정이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양한 문화시설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주요 국·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 또는 할인으로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등 각종 행사를 하고 있는 사업으로, 2014년 처음 시행됐다.

오는‘문화가 있는 날’은 2월 22일(수)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청소년들과 성인배우들이 함께 출연해 만든 작품 ‘가화만사성’으로 하남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오후 7시에 공연할 예정이며 무료이다.

하남문화재단 관계자는 하남시민에게 문화생활에 대한 욕구충족 및 보편적인 문화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진행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김경란 기자  nan6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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