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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친환경 보행매트 소문 자자한 '지백그린'지자체·군부대·공공기관·조경업체 문의 쇄도…신개념 벤치용 원천기술로 특허 출원
박필기 기자 | 승인 2024.07.01 13:43

▲코코넛 껍질을 친환경 보행 매트로 친환경 실천하는 향토기업

"지백그린(대표 송정옥)의 중심에는 사람과 환경이 있습니다.“(위 사진은 공원에 설치된 보행 야자매트)

지난 2021년 11월 경기 남양주 수동면에 공장을 설립하고 새롭게 출발한 ‘지백그린’ 송정옥 대표의 경영방침이다.

‘지백그린’은 코코넛에서 추출한 식물성 섬유로 제작한 ‘친환경 야자 매트’ 제품개발에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강소 기업이다.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제품에 대한 신뢰도 구축을 위해 송 대표를 비롯, 전 직원이 하나가 되면서, 전국 각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군부대 공공기관, 조경업소로부터 주목받는 업체다.

특히, 국내 최고의 최신 자동화 기계 설비를 갖추고 천연 코코넛 열매로 만든 매트를 생산해 인체에 절대 무해한 친환경적 소재임을 증명하고 있다.

2M 생산기술 노하우로 100% 친환경 자연소재 생산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위 사진은 야자매트 생산과정)

‘지백그린’은 2M 생산기술의 노하우로 100% 친환경 자연소재를 사용해 보행 매트를 직접 생산해 공급하는 공신력 있는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업체로 평가 결과 최우수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또,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위해 ▲환경보호(Environment) ▲사회공헌(Social) ▲윤리경영(Govemance)인 ESG 경영활동에도 앞장서는 한편, 최고의 품질을 갖춘 제품생산과 친환경적인 경영으로 고객에게 최대 만족을 제공할 전망이다.

친환경 야자 매트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100% 코코넛 섬유와 면사를 사용해 공정 과정에 들어가는 등 기본과정을 거치게 된다.

기본과정에는 면사가 들어가는데 관련 업체의 일부는 폴리에스터 제품을 사용하지만 지백그린 제품은 100% 친환경 실을 고집한다.

야자 매트 설치 후 10년 정도가 되면 코코넛 면사는 자연 분해되어 토양으로 환원되지만, 폴리에스터 성분의 실은 그대로 남아 환경 훼손과 폐기물이 발생하는 등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도움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송 대표의 고집이다.

(위 사진은 특허 출원한 바닥 면 침식·이탈 방지, 물 고임·잡초 차단 벤치용 매트)

특히, ‘지백그린’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벤치용 야자매트는 벤치의 바닥 면 침식을 방지하고 친환경 자연소재를 사용해 환경오염을 방지함은 물론 물고임이나 잡초의 성장을 차단하는 한편, 매트의 이탈 방지를 위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특허 출원에 성공했다.(출원 번호: 10-2024-0071941)

이와 함께 천연 기피제를 매트에 투입해 뱀과 개미, 기타 유해 곤충의 민감한 후각을 강하게 자극해 주변 접근을 막아주는 노하우를 보유한 것도 ‘지백그린’만의 차별화된 제품이다.

또, 등산로, 산책로, 공원을 비롯한 보행로, 놀이시설 보호지역 등 공사 현장의 오르막길 미끄럼 방지, 잡초 생식 억제, 돌출 부위를 통한 지압 효과 등 내구성이 뛰어나고, 순수한 천연 야자 껍질을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

송정옥 대표(위 사진), 친환경·인간중심 기업 철학으로 있는 내실 있는 기업경영 강조

송정옥 대표는 "최고의 제품을 고객의 필요에 맞춰 출시하겠다는 약속과 실천은 지백그린의 기업철학"이라며 "보다 더 내실있는 기업경영으로 지백그린이 필요한 모든 자리를 정열과 열정, 신용으로 채우겠다"며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등산로, 산책로, 공원을 비롯한 보행로, 놀이시설 보호지역과 토사유출이 우려되고 미끄럼 방지가 필요한 곳, 내구성이 요구되는 지자체와 관공서, 군부대 공기업, 관급 공사용 구간 등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남가로 1740 다동 031-591 5657, 010-4056-5657)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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