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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하남시에 130억원 이익 배당개발사업 성공으로 사업이익 배당 지금까지 533억원 달해 '시 재정확충에 기여'
박필기 기자 | 승인 2024.04.15 15:58

하남도시공사(사장 최철규)가 지난해 사업결산 결과 130억원의 순이익을 하남시에 현금으로 배당했다.

15일 하남도시공사에 따르면 2023년 결산 결과 345억 원의 순이익이 발생했다. 이에따라 2024년 3월 이사회에서 130억 원을 하남시에 현금 배당하기로 의결하고, 하남시에 배당금을 지급해, 최근 재정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남시의 재정확충에 기여하게 됐다.

하남도시공사는 2011년 3월 기초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 최초로 30억을 배당했고, 2014년∼2020년 373억, 2024년 4월 130억을 배당해 지금까지 총 533억 원을 하남시에 배당한 상태다.

이는 2000년 8월 창립 이래 하남도시공사 전 임·직원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그로 인한 사업이익을 주주인 하남시에 배당한다는 점에서 기초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기업의 모범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최철규 도시공사 사장은 “공사가 현금배당을 통해 공사의 설립목적인 하남시 지역개발 및 시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사의 발전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와 협조를 해주신 하남시 및 하남시의회, 하남시민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하남시 재정확충 및 하남시민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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