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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잃어버린 승리 되찾겠다”이창근 선거사무소 개소, 성황 속 MZ세대 미래 준비 적임자 강조
박필기 기자 | 승인 2024.02.18 09:40

국민의힘 이창근 예비후보가 지난 17일 제22대 국회의원 하남시 선거구 출마를 위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1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준비된 비전을 선포하며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개소식은 ‘26년을 함께 한 하남! 세 아이가 나고 자란 아이들 고향’의 남다른 애정으로 이창근 예비후보는 이날 이창근의 정치는 미래라고 선포했다.

그간 이창근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12일 예비후보 등록이후 명품교육, 균형발전 경제특별시 슬로건을 내세우며 원도심을 중심으로 67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새벽과 자정을 넘나드는 강행군을 펼쳐왔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역에 필요한 일과 정책을 제일 잘 아는 경쟁력 있는 후보로 4·10 총선승리를 통해 윤석열 정부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동시에 이뤄내겠다는 결단으로 지난 4년간 하남시 당협위원장으로서 지역전반을 꼼꼼히 살피며 혼신의 힘을 다해 지역민원과 소통행보를 이어왔다는 것.

이창근 예비후보는 이날 미래를 이야기하며 “저출생의 비극을 깨야 할 시간도 양극화의 늪에서 헤어나야 할 시간도 잠재성장률 2%의 함정에서 탈출해야 할 시간도 무엇보다도 MZ세대들이 살아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할 시간도 많지 않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래는 교육에서부터 시작된다며 하남시 교실혁명을 통해 대한민국 교실혁명으로 이어가 단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역설했다.

또한 미래 경제를 강조하며 경제활성화가 담보되는 신경제민주화, 기업성장 단계별 맞춤형 정책, 상속증여 제도 개선 등을 말했다.

아울러 문화는 미래 글로벌 경쟁력임을 강조하고 하남의 문화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며 하남 서울 편입으로 이어지는 한강, 하남과 서울을 이어 한강 르네상스 시즌2를 하남으로 연결해 하남한강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강서한강공원을 하남한강공원까지 잇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이창근 예비후보는 남한산성을 중심으로 이성산성까지 한성백제 문화와 옛길 복원, 나아가 잠실관광특구까지 포함한 삼각 트라이앵글의 관광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전통과 현대, 그리고 미래를 잇는 소중한 문화인프라 조성을 강조했다.

이창근 예비후보는 “이창근의 정치 이야기를 마무리할 때이다. 동행이다 이 미래를 향한 여정에 함께 동해해 달라”고 호소했다. 

 

박필기 기자  ppk911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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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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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을 국회의원 2024-02-21 09:24:03

    강서한강공원과 가깝고 MZ세대 많이 사는 미사에서 꼭 당선되시기 바랍니다.   삭제

    • ㅋㅋㅋ 2024-02-19 09:05:03

      4년전에 잃어버린걸 지금와서 찾나? 잃어버리고 서울로 갔으면 그걸로 끝난거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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