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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보라매는 박근혜 대통령의 결단과...[2]
박근혜 2023-11-03 18:20:57 | 조회: 158
2016.10.27. 중앙일보 이철재 최태민은 한국의 라스푸틴 2007년 미 대사관 외교전문




[ ..... 중앙일보 이철재는 2016년 10월 27일 최태민은 한국의 라스푸틴 2007년 미 대사관 외교전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 ......

국내 소문에 대해서 쓴 내용이 미국 대사관이 직접 최태민을 라스푸틴이라고 평가한 것처럼 오역 .......


중앙일보는 “미국은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의 부친 최태민씨를 ‘한국의 라스푸틴’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




['가짜뉴스' 만든 언론인] ④ 오보로 탄핵 부추긴 '중앙' 이철재-유길용



이세영 기자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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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민=라스푸틴' 오역한 이철재, '美대사관 1분소등' 오보 유길용
美대사관이 최태민은 한국의 라스푸틴이라고 평가했다...탄핵여론 부추긴 오역
실제로는 미국 대사관이 직접 평가한 것이 아니라 '한국 루머'를 전한 것


美대사관, 이른바 촛불집회 '1분 소등' 동참...사실 아닌 것으로 밝혀져
광화문 행사장 조명이 미국 대사관 창문에 반사되며 일어난 착시효과
美국무부 대변인의 '집회 옹호' 발언도 덧붙이며 '소등 동참' 신빙성 더해
실제로는 원론적인 '집회 지지' 발언...촛불집회 목적까지 동조한 것 아냐
미국조차 '비선실세 인지했다, 탄핵 찬성한다'는 인터넷여론 형성한 誤報
쏟아진 오보…그리고 사과하지도 책임지지도 않는 언론



박근혜 전(前)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한국 언론은 수많은 거짓과 왜곡, 선동과 선정적 기사및 논평을 쏟아냈다. 대다수 언론은 '분노 부추기기 경쟁'처럼 제대로 검증도 거치지 않고 의혹들을 앞다퉈 기정사실화하며 여론을 호도했다. 극히 일부 언론을 제외하고는 보도내용에 대한 제대로 된 상호 감시와 견제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국 언론은 보도의 문제점이 드러난 뒤에도 보도 행태를 자성하기는커녕 오히려 다른 의혹들을 쏟아내는 모습이었다. 어차피 박근혜가 잘못한 것은 맞지 않느냐는 인식 아래 사실과 의혹을 구분하지도 않았다. 필요성도 못 느끼는 상황이었다. 중요한 오류나 허위 보도에 제대로 책임지거나 사과한 언론사는 찾기 힘들었다. 대다수 국민도 '탄핵 정변' 과정에서 '황색저널리즘'에 휘둘렸다.



탄핵 정변 과정에서 쏟아진 '가짜뉴스'는 한 둘이 아니다. 대표적인 사례를 앞으로 몇 차례 다루겠지만 오늘은 우선 미국 대사관이 최태민을 옛 러시아가 공산혁명에 의해 무너지는데 일정부분 영향을 미친 라스푸틴으로 평가했다는 식의 보도와 주한 미국 대사관이 소위 촛불집회 '1분 소등'에 동참했다는 보도를 다룬다. 모두 오보(誤報)로 밝혀진 두 기사는 중앙일보 이철재 기자와 유길용 기자(이하 경칭 생략)가 각각 보도했다. 이들 보도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증폭시키거나, 미국및 국제적 시각에서도 박근혜 정부에 대한 한국내 반발을 지지한다는 식으로 악용된 보도다.



● 美대사관이 최태민은 한국의 라스푸틴이라고 평가했다... 탄핵여론 부추긴 오역



중앙일보 이철재는 2016년 10월 27일 최태민은 한국의 라스푸틴 2007년 미 대사관 외교전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하지만 국내 소문에 대해서 쓴 내용이 미국 대사관이 직접 최태민을 라스푸틴이라고 평가한 것처럼 오역(誤譯)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이와 같은 보도는 전후 설명 없이 기밀 외교문서에서, 美대사관 “최태민은 한국의 라스푸틴”라는 식의 제목으로 확산됐다. 이후 ‘최태민=라스푸틴’이라는 보도의 근거는 실상 한국 루머일뿐, 미국 대사관이 직접 평가한 것처럼 오해하도록 유도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았다.


당시 야권(현 여권)측에서 이른바 '최순실 농단' 의혹을 집중적으로 문제제기하던 가운데, '미국이 최태민에 대해서 라스푸틴으로 평가했다'는 식의 중앙일보 보도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최순실에 앞서 최순실의 부친 최태민대(代)에서부터 비선실세에 농락당하고 사이비주술에 홀린 인물이라는 이미지를 생산하는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중앙일보, 20161027] 최태민은 한국의 라스푸틴 2007년 미 대사관 외교전문(화면 캡처)



중앙일보는 “미국은 ‘비선 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의 부친 최태민씨를 ‘한국의 라스푸틴’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교전문은 해킹된 뒤 폭로전문 사이트인 ‘위키리크스’에 실렸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미국 대사관이 직접 평가한 것이 아니라 한국의 루머를 전한 것이었다.



▲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2007년 당시 외교문서


-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2007년 외교문서'에 대한 조화유 재미 작가(영어교재 저술가)의 번역

Park has also been forced to explain her own past, including her relationship some 35 years ago with a pastor, Choi Tae-min, whom her opponents characterize as a Korean Rasputin, and how he controlled Park during her time in the Blue House when she was first lady after her mother's assassination.
박근혜는 상대후보측이 “한국의 라스푸틴”이라 규정지은 최태민 목사와 약 35년 전에 가진 관계, 그리고 모친 피살 후 그녀가 청와대에서 훠스틀 레이디 역할을 할 때 최목사가 그녀를 어떻게 컨트롤 했는가를 포함한 그녀의 과거사에 대해 해명할 것을 강요당해 왔다.


Perhaps even more damaging to her image as the maiden who sacrificed herself in the service of the nation upon the assassination of her mother, rumors are rife that the late pastor had complete control over Park's body and soul during her formative years and that his children accumulated enormous wealth as a result.
모친이 암살당한 후 국가를 위한 봉사에 자신을 희생한 처녀로서의 그녀의 이미지에 더욱 타격을 가한 것은 사망 전 최목사가 형성기의 박근혜 심신을 완전히 컨트롤했으며 그 결과 최목사의 자녀들은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는 파다한 소문들이다.



재미(在美) 작가로 인기높은 영어교재 저술가인 조화유 칼럼니스트는 2016년 11월 1일 “중앙일보가 외부 주장이나 소문을 대사관 평가로 오해하게 보도했다”고 비판했다. 중앙일보는 별다른 설명 없이 문제의 '최태민=라스푸틴' 기사를 슬그머니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미주 중앙일보와 JTBC 링크만 남아있다.


한편 이는 과거부터 정치권에서 제기되던 루머였으며, '정윤회 국정농단' 프레임과 비슷한 면이 많았다. 많은 언론은 이와같은 표현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주관적인 주장이나 감정적인 판단에 힘을 실어줬을 뿐 객관적인 자료는 제시하지 않았다. 결과에 끼워맞추는 형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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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06











번개사업이 K-방산 만들었다


2022.08.03



[아시아경제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1960년대 후반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은 대(對) 한반도 전략을 수정하면서 한국에 주한미군 철수 카드를 내밀었다. 당시 위기에 몰린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 손으로 무기를 직접 만들어 자주국방을 이룩하자고 제안했다. 국내 방위산업의 문을 연 셈이다. 이를 계기로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설립됐고 병기긴급개발사업(번개사업)도 진행됐다. 60년이 지난 지금은 전차와 잠수함, 정밀유도무기, 전투기 등을 설계·제작할 정도로 괄목상대할 발전을 이뤘다. K-방산의 르네상스가 열린 것이다.


올 1월에는 LIG넥스원이 아랍에미리트(UAE)와 4조 원대의 ‘천궁-Ⅱ’ 지대공 요격무기 수출 계약에 서명했다. 단일 무기 수출로는 사상 최대 규모였다. 2월에도 이집트가 K-9 자주포 200여 문(2조 원대)의 도입을 확정한 데 이어 3월에는 사우디아라비아가 ㈜한화와 9800억 원 규모의 무기물자 구매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정부와 군 당국이 올해 수주를 기대하고 있는 국산 무기 수출 규모는 150억달러 이상에 달한다. ‘수출 스타’로 불리는 명품무기들이 계획대로 수출된다면 세계 5위권에 진입하게 된다. 주요 사업은 노르웨이 차기 전차 사업 외에 호주의 차기 장갑차(레드백·50억~75억 달러), 폴란드의 FA-50 경공격기(30억 달러) 및 K-2 전차(최소 3억 달러 이상), 사우디아라비아의 천궁Ⅱ 요격미사일, 차기 호위함, 비호복합 방공 체계(총 60억달러 이상), 말레이시아·콜롬비아의 FA-50 경공격기(총 17억달러 이상) 수출 사업 등이 있다.


최근 노르웨이는 연내 현대로템의 K2전차 도입 여부를 결정하겠단 입장을 비추기도 했다. 노르웨이는 지난 2월 현지에서 K2 전차에 대한 시험평가를 진행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기술·가격 협상을 거쳐 전차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를 결정하고 올해 말 계약할 예정이다.


세계 최강의 전차로 평가받는 K2 전차는 주포로 120㎜ 55구경 활강포를 장착했다. 기동력은 1500마력의 엔진으로 최대속도 70㎞h을 발휘한다. 유도 교란형 능동 방호 시스템을 적용해 전차에 접근하는 대전차 유도미사일을 감지해 대응 연막탄을 발사하거나 회피기동하며 피격되더라도 폭발반응장갑을 적용해 생존력을 높였다.



한화디펜스가 10년 동안 개발한 K9 자주포는 명품무기 답게 곳곳에 수출됐다. 1998년 개발 완료된 K9은 최대사거리 40㎞, 발사속도 6~8발분, 탄약적재량 48발이다. 한화디펜스는 2001년 처음으로 터키와 기술이전을 통한 K9 현지 생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폴란드, 핀란드, 인도, 노르웨이에 K-9을 수출했다. 노르웨이는 K9 24문과 K10 탄약운반장갑차 6대를 도입했다. 스톡홀롬국제평화연구소(SIPRI) 따르면 2000∼2017년 세계 자주포 수출 시장에서 K9은 전체의 48%를 차지할 정도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호주 시장도 이미 도전장을 내걸었다. 차세대 보병전투장갑차 ‘레드백(Redback)’은 5세대 보병전투장갑차다. 2019년 9월 호주 궤도형 장갑차 도입 사업(LAND 400 Phase 3)의 최종 2개 후보 장비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바다를 지배할 무기체계도 수출효자로 손꼽힌다. ‘바다의 암살자’라 불리는 잠수함은 국내 개발에 이어 수출 쾌거를 달성했다. 대우조선해양은 2011년부터 1400t급 잠수함 6척(인도네시아 등)과 군수지원함 등 군함 6척(영국·노르웨이)을 수출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누적 수출액이 36억 달러(약 4조6200억원)에 달한다. 대우조선해양은 2011년과 2019년 1400t급 잠수함 총 6척을 수출하는 계약을 인도네시아와 체결했다. 수출된 잠수함은 해군의 209급 장보고함(1200t급)을 개량한 것이다. 이 수출로 한국은 선박 건조 기술 중 가장 어렵다는 잠수함 건조 능력을 해외에서 인정받으며 영국, 프랑스, 러시아, 독일에 이은 세계 5대 잠수함 수출국이 됐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한 기본훈련기 KT-1는 2001년 인도네시아에 이어 2007년 터키, 2012년 페루에 잇따라 수출됐다. 2014년 국산 경공격기 FA-50 12대가 필리핀에 수출됐다. FA-50은 2011년 인도네시아에 16대가 수출된 바 있다. KAI는 T-50 계열 수출로 누적 3조9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T-50 항공기 1대 수출에 따른 경제적 효과는 중형자동차 1000대 수출에 맞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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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80110270184788














죽창반역과 싸워 대한민국을 구한 마지막 애국우익 박근혜가 KF-21 보라매를 대한의 하늘위에 날아 올렸읍니다.



대한민국 공군의 역사에,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에,
대한민국의 역사에,
박근혜의 공은 길이 기록될 것입니다.



죽창반역의 무리들과 2016 언론반역대란 언론은
오늘도 박근혜를 지우고 파묻고 있읍니다.

2016 언론반역대란은 계속됩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바람앞의 촛불입니다.
2023-11-03 18:20:57
121.xxx.xxx.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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