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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대한민국을 구했읍니다.
애국우익 2023-08-14 22:43:48 | 조회: 91
2004.05.12.


"박근혜 중심으로 똘똘 뭉쳐 정권 재탈환"



[오마이뉴스 최경준 기자]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11일 저녁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당내 3선 중진 20여명과 만찬회동을 갖고 당 운영 방안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근 박 대표가 갖고 있는 '선수별 식사모임'의 일환이다.


참석자들은 지난 4·15 총선에서의 '박풍(박근혜 바람)'을 의식한 듯 앞다퉈 박 대표 노고를 치하했다. 또 초선 다음으로 숫자가 많은 '3선'이 당의 중심에 서야 한다며 박 대표의 당 운영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김기춘 의원은 "대표가 3선이라는 것은 상징성이 크다"며 "우리가 든든한 받침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인배 의원은 "한나라당에 3선이 중심이 됐다"며 "3년 후에 박 대표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정권을 되찾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즉석 총무 경선 정견발표회장 방불


특히 오는 19일로 예정된 총무 경선 후보자들을 중심으로 건배사가 이어지면서 즉석 정견 발표회장을 방불케 했다.


이날 총무 경선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의원은 "저를 두고 흔히 비주류라고 하는데 주류가 되고 싶다"며 "박 대표와 3선이 중심이 돼서 한나라당을 살리고,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리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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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헌법재판소에 예산도 주지 말아야"

박종근 "2007년 대선은 막대기만 세워도 된다"



이어진 비공개 모임에서는 탄핵 문제와 관련 홍준표 의원 등이 스스로 격해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해 고성을 지르기도 했다.


홍준표 의원은 원희룡 의원의 "탄핵 기각되면 백배사죄" 발언과 관련 "기형적 행위를 하고 있다"고 쏘아붙인 뒤, "노무현 대통령이 사과를 먼저 하고 야당이 사과를 해야지, 그런 정신머리 없는 소리가 어디 있느냐"고 성토했다.

홍 의원은 또 헌법재판소가 탄핵소추 심판에 대한 소수 의견을 밝히지 않기로 한 것에 대해 "비겁하고 부끄러운 얘기"라며 "헌법재판소에 예산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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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근 의원은 "2007년 대통령 후보는 막대기만 세워도 된다"며 "노무현 지지세력은 좌파 연좌제에 걸려서 기를 못 펴는 사람들인데, 노 대통령은 이 사람들을 3년 동안 절대 만족시키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어 "좌로 가는 추는 우로 가게 돼 있다"고 낙관론을 폈다.


그러나 김기춘 의원 등은 "아주 좌로 가면 영영 못 돌아온다"며 "아주 좌로 가는 것을 한나라당이 막아야 한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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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0045674?sid=100









2004.6.5.


재보선 與 '참패'.. 한나라・민주 '승리'(상보)



[edaily 조용만기자] 4.15 총선에서 압승한 열린우리당이 6.5 재보궐 선거에서는 참패를 면치 못했다. 이번 재보선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광역단체장의 경우 한나라당은 부산시장과 경남・제주지사, 민주당은 전남에서 각각 당선이 확정됐으며 열린우리당은 4곳 모두에서 전패했다.



5일 중앙선관위 개표결과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부산시장(허남식 후보), 경남지사(김태호 후보), 제주지사(김태환 후보) 등 광역단체장 3곳에서 개표초기부터 계속 1위를 지켜 당선이 확정됐다.

한나라당은 이번 재보선에서 광역단체 3곳에서 후보를 냈으며, 막판 치열한 접전을 벌인 제주에서도 승리하면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압승을 거뒀다. 한나라당은 이번 재보선을 이끈 박근혜 대표가 내달 전당대회에서 재신임될 것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앞으로 정국주도권 확보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됐다.


중구와 영등포, 강동 등 서울 3개 구청장 선거에서도 한나라당 후보들이 당선되는 등 기초단체장도 한나라당이 다수를 석권했다.



전남지사의 경우 민주당 박준영 후보가 열린우리당 후보를 큰 표차로 제치고 당선되면서 민주당은 호남지역을 기반으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고무된 분위기다.



열린우리당 후보들은 부산과 경남, 전남에서는 1위와 큰 표차로, 제주에서는 근소한 표차로 2위에 그쳐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참패했고,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도 열세를 면치 못했다.

열린우리당이 이번 재보선에서 패배하면서 현 지도부의 책임론과 함께 당 내부 정파간의 갈등이 확산될 전망이며 17대 국회 개원이후 총리임명 동의와 파병 등 각종 현안처리에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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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040605113307758?f=o







2004.07.20.


黨 구원투수서 에이스 ''우뚝''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9일 다시 대표직을 거머쥐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지난 3월25일 전당대회에서 박근혜 의원이 대표로 선출됐지만 당시는 4·15 17대 총선을 앞두고 추락하는 당을 구하기 위해 긴급 투입된 ‘구원투수’로, 일종의 ‘총선용’ 대표였다. 하지만 그는 4월 총선에서 탄핵정국의 역풍을 이겨내고 원내 121석을 차지함으로써 당내 1인자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굳혔다.


이번 전당대회를 앞두고 잠재적 대권후보인 강재섭 의원이 대표 경선 불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비주류 이재오 의원 등이 속속 최고위원 경선 출마 의지를 접은 것은 박 대표의 당내 위상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물론 강 의원 등이 경선 불출마 선언을 한 데는 ‘주류들만의 잔치’라는 당내 역학구도도 작용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박 대표와 겨뤄 승산이 없다는 현실적인 판단때문인 것으로 관측된다.


박종근 의원은 “박 대표가 단상에 올라가 손을 한번씩 들 때마다 지지도가 올라가는 판에 누가 감히 대항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김용갑 의원은 “시골은 사람 모으기가 정말 어렵다”면서 “그러나 박 대표가 온다고 하면 자발적으로 몰려들고 있다”고 말했다.


당내 많은 의원들은 박 대표가 유력한 차기 대권후보라는 점을 굳이 부인하지 않는다. 이방호 의원은 “당내 몇몇 대권후보 가운데 박 대표가 제일 유력한 것은 사실”이라며 “박 대표가 후보로 나서면 호남은 물론 충청권에서도 상당한 득표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때문에 박 대표는 이번 전당대회를 계기로 대권후보로서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고 할 수 있다. 차기 대통령 선거가 3년이나 남아 있지만 박 대표의 임기가 2년인 점으로 미뤄 여권은 물론 당내에서도 박 대표에 대한 검증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박 대표로서는 2년동안 당 안팎의 도전과 시련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가 최대의 과제라고 할 수 있다. 당내 인사들은 이회창 전 총재가 여권의 계속된 ‘이회창 죽이기’에 결국 무릎을 꿇었듯 박 대표가 이 전 총재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최근 열린우리당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친일반민족 특별법 개정안, 신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등은 박 대표를 음으로 양으로 압박하는 요인이라는 게 한나라당의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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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0042642?sid=100








2007-02-07



김형오 "재보궐선거 40전 40패, 집권당 사상 전무후무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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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선거를 통해 민심을 전했습니다. 2005년 이후 재보궐선거 40전 40패. 이것은 집권당 사상 전무후무한 패배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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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ocutnews.co.kr/news/247363?c1=182&c2=183








2007.4.



서청원 “박근혜 전 대표에게 빚 갚으러 왔다”


윤경원 기자

2007.04.09



박 캠프 사무실서 기자회견… 박근혜 지지 공식 선언

이회창·최병렬 등 원로 영입 의사도 시사

“박근혜 전 대표에게 빚을 갚으러 왔다.”


한나라당 서청원 전 대표가 9일 당내 대선 예비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를 지원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박 전 대표 캠프 사무실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 앞서 배포한 보도 자료를 통해 “박 전 대표가 위기에 처한 한나라당을 구했듯 지금 나라 안팎으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도 분명히 구해낼 것”이라며 박 전 대표에 대한 ‘지지의 변’을 밝혔다.


5선을 지낸 서 전 대표는 김덕룡 김무성 의원과 함께 당내 민주계 핵심으로 당내 ‘거물급’ 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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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회견에서 “저는 박근혜 대표에게 큰 빚을 졌다. 2002년 대선의 패장으로 한나라당을 기우뚱하게 만든 책임의 빚을 말한다”면서 “당시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7%대로 최악이었다. 언론은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이 참패 할 것으로 내다봤지만 박근혜 의원이 대표가 되면서 달라졌다”고 탄핵정국 당시 당을 살려낸 공을 높이 평가했다.


이어 “박 전 대표는 국민에게 석고대죄하는 자세로 사죄하고 천막당사를 등에 지고 눈물겨운 호소로 127석의 제 1야당을 만들어냈다”면서 “그 뿐아니라 작년 지방선거에서는 압승을 거뒀다. 테러를 당해 병원에 입원 중이었음에도 대전까지 내려가 선거운동을 벌인 그의 강한 애당심과 리더십은 정말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서 전 대표는 “그 같은 열정으로 지금의 안정된 한나라당을 일구어 온 박대표에게 당의 전임대표였던 제가 빚을 갚아야 겠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라면서 “그래서 이제 나는 그를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모든 정성을 다해 빚을 갚으려한다”고 밝혔다.


그는 박 전 대표에 대해 “탁월한 리더십과 능력을 갖춘 지도자라고 평가한다. 위기에 처한 한나라당을 구했듯이 지금 나라 안팎으로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도 분명히 구해낼 것”이라며 “더욱이 박대표는 대한민국의 경제를 확실히 일으켜 세울 동력을 지닌 사람이다. 그는 하나도 경제, 둘도 경제, 셋도 경제를 발전시키겠다는 부친의 모습을 지근거리에서 지켜보며, 국가경영 수업을 받은 분”이라고 박 전 대표의 공을 오버랩시켰다. 다른 그 누구보다도 확고하게 경제발전의 철학이 몸에 밴 분이라는 것.


그는 ‘줄서기’라는 당 내외의 논란을 의식한 듯 “개인적으로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참 어려웠다. 여러 가지로 고민을 많이 했고, 망설이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다시 한 번 돌이켜 보아도 그 어려웠던 시기에 한나라당을 지켜낸 박근혜 대표를 돕는 것이 한나라당을 위한 길이고, 우리 나라를 바로 잡는 길이라고 생각했기에 오늘 이 자리에 섰다”고 고문직 수락의 이유를 재차 밝혔다.


아울러 서 전 대표는 “박 전 대표는 책임정치의 근간인 정당정치와 의회정치를 직접 추구해왔으며 노무현대통령처럼 포퓰리즘이나 독선적 리더십에 의존하는 정치를 배격해온 분”이라며 “세계화시대, 다원화 시대를 열어갈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제 평소 소신이기도한 ‘시스템 정치’로 체계화시킬 박대표를 돕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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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ailian.co.kr/news/view/63160










2007.8.



박근혜는 이미 나라를 두 번 살렸다


박근혜는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자유민주의 불씨를 되살렸고, 대통령의 대연정 제의와 개헌 밀어붙이기를 일장춘몽으로 만들었다.


최성재



이명박이 이겼고 박근혜가 졌다. 둘은 나란히 단상에 올라 한 손에는 꽃을 들고 한 손으로는 서로 맞잡고 각자 뜻이 다른 웃음을 지었다. 그 아름다운 모습에 다들 박수로 화답했지만, 한 웃음은 작은 내상을 일시에 치유하는 웃음이었고 다른 웃음은 30여 년 만에 일생 중 세 번째로 큰 내상을 입고도 한 점 흐트러짐 없이 이슬 한 방울 안 내비치고 잔잔하게 피워 올린 백의종군의 웃음이었다.


박근혜는 난파된 열두 척을 가까스로 수습하여 천여 척을 거느린 적에겐 승승장구했지만, 번갈아 차륜전을 펼치는 8명의 적장을 상대로 40전 40승했지만, 나라의 운명을 건 최후의 일전을 앞두고 아군 이명박과의 지휘권 인기 투표에서 1.5% 차이로 무너졌다. 잠시 한쪽에 모셔 두었던 천막당의 지휘봉은 이명박의 손에 쥐어졌다. 박근혜 상승 장군은 이제 이등병도 아닌 무등병(無等兵) 신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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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은 굽히지 않되 몸을 낮추고 기다리면, 빠르면 1년 (2008 총선) 안에 늦어도 5년 안에 다시 지휘봉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18년을 기다려야 했던 지난번에 비교하면 이번은 아주 짧은 시간이다. 그만큼 나라가 한 해 앞을 내다보지 못할 정도로 위태롭다.



박근혜는 국민들이 거의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이미 나라를 2번 구했다. 한 번은 2004년 4월 15일이었다. 그 해 3월 12일은 한국의 민주주의가 백두산 정상까지 올라갔다가, 하루도 못 넘기고 바로 그 날 저녁 거센 역풍에 휘날려 동해 깊숙이 익사한 날이다. 건국 이래 거의 한 해도 빠짐없이 여야가 대략 동수를 이루며 팽팽히 맞선 한국의 국회에서, '무조건 찬성과 무조건 반대'가 가장 큰 불문율로 자리잡고 있는 한국의 국회에서, 어떠한 안건이든지 3분의 2 찬성이라는 건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환상의 수치였다. 그것도 조선시대 왕보다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대통령을 불신임하는 안건에서 여야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한다는 것은 절대 권력자 왕이 상대 권력자 수상에게 권력을 물려 준 영국의 명예혁명에 버금갈 한국의 명예혁명이었다. 한국에도 민주주의가 드디어 명실상부하게 자리잡을 수 있었던 절호의 계기였다. 그러나! 국회에서 즉시 하늘이 갈라지고 땅이 뒤집어질 쿠데타가 한줌밖에 안 되는 대통령당에 의해 일어났다. 친위 쿠데타였다. 그 가관이란!



3분의 1에 훨씬 못 미치는 자들이 국회를 물리력으로 장악하자마자 방송은 그들의 나팔수로 기꺼이 나섰다. 그 날로 한국의 국민은 들을 귀와 볼 눈만 있었을 뿐, 말할 입이 봉해졌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무법천지였다. 저 60년 동토의 산하 북한과 조금도 다를 것 없었다. 흔적도 없이 사라진 민주주의의 불씨를 되살린 민주 투사가 바로 박근혜다. 20석을 간신히 바라보던 상황에서 그녀는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비바람 새고 햇볕이 뜨거운 천막을 치고 때로 손수 김밥을 싸서 전국의 땅을 한 걸음 한 걸음 밟기 시작했다. 그녀의 유일한 무기는 가녀린 오른손이었다. 짜라투스트라의 의지로 하루 2시간씩 자며 퉁퉁 부은 손을 내밀며 그녀는 낮은 속삭임으로 유권자의 영혼을 울렸다.

'대한민국을 살려 주세요. 민주주의를 살려 주세요.'

눈과 귀를 사로잡는 방송에 의해 일시적으로 세뇌된 국민이 그녀만 나타나면 거짓말처럼 우르르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결과는 121석!


급조된 여당은 자신만만해 하던 개헌선인 3분의 2를 차지하지 못하고 과반수를 살짝 넘겼을 따름이다. 그게 어디냐고 그들은 환호했다. 하여간 이로써 한국의 민주주의 나무는 비록 여린 모습이었지만 되살아났다. 이후로 국민은 재보선 선거와 지방자치선거에서 압도적으로 박근혜의 천막당을 밀어 주었다. 유신공주, 독재자의 딸, 이라고 아무리 떠들어도 박정희를 관에서 끄집어내어 수시로 매타작을 해도 국민은 표로써 민주는 박근혜라고 민주는 더 이상 노무현도 김대중도 아니라고 엄숙히 선언했다.


박근혜는 해방 60년 만에 처음으로 민주 공당(公黨)을 만들었다. 그 이전은 민주 사당(私黨) 또는 대통령당에 지나지 않았다. 무엇보다 박근혜는 계보를 만들지 않았고 민주를 팔아먹고 사는 자들에게 황금 알을 낳는 닭이었던 공천권(대주주의 100% 지분)을 깨끗이 포기했다. 민주주의 원칙에서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지만, 민주의 화신을 자처하는 김영삼과 김대중이 대통령이 된 후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공천권을 박근혜는 깨끗이 포기했다. 그로써 그녀는 부메랑을 맞아 이번에 이명박에게 졌지만, 스스로 세운 천막당의 민주 원칙인 만큼 깨끗이 승복했다. 그것은 사실상 자기 자신에게 승복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박근혜의 나라 구하기는 또 한 번 있었다. 그것은 노무현 대통령의 자다가 봉창 두드리기 식 대연정 제의와 막무가내 식 개헌 밀어붙이기를 옷고름 한 번 흩트리지 않고 은장도 한 번 번쩍이지 않고 초절정 무공고수가 소리 없이 대마두의 혈도를 짚듯이 조용히 일장춘몽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 사이에 국가보안법을 수호하고 사학법을 지키기 위해 추운 겨울에 장외투쟁한 공도 있지만, 그것은 간신히 되살린 자유민주의 불씨를 맨몸으로 지킨 것이었다. 그러나 대연정 제의와 개헌 밀어붙이기는 이름만 다를 뿐 결국 똑같은 것이었거니와 대한민국의 헌법을 고려연방제에 적합한 헌법으로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는 의미에서 국가를 백척간두의 위기에 세우는 망국의 대흉계였다. 국민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대한민국은 존망의 기로에 섰던 것이다.



박근혜 상승 장군은 침착하게 대응했다. 대연정 제의는 청와대에서 서희도 놀랄 담판으로 좌절 시켰고, 개헌 공작은 천막당이 비바람에 찢어지기는커녕 몸집을 점점 늘려서 국회 의석의 과반수에 육박하고 지방자치단체를 대부분 장악하자 아무리 국정홍보처가 예산을 펑펑 써도 결국 용두사미처럼 사라질 수밖에 없었다. 그 때까지 한 번 마음먹으면 이루지 못한 것이 없는 고집불통 노무현이었지만, 민주주의의 원리원칙에서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는 천막당의 대표에겐 어쩔 도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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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구국의 명장을 구하기는 전쟁의 신 마르스를 지상으로 모셔오는 것만큼 어렵다. 어머니와 아버지를 여의었을 때처럼 하얀 옷을 입고 있는 박근혜 무등병은 목숨만 부지하고 있으면, 그 사이에 천명을 헤아리고 실력을 더 쌓으면서 때를 기다리면 나라가 다시 부를 날이 올 것이다. 시대가 완고하고 악하여 박 다르크를 내치고 스스로 불구덩이에 들어가겠다면,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2007. 8. 25.)


https://www.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19419&C_CC=BC









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구했다


마가렛적 철의 옹벽을 갖고 있는 대통령으로 대한민국을 구한 아시아 철의 여인


등록날짜 [ 2013년10월14일 11시4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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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지금의 박근혜 대통령 없이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대한민국 일부는 북한에 넘겨졌을 것이고 국회는 북한의 교두보가 돼 이석기를 환영하는 개선의 국회가 됐을 것이다. 이제와서의 말이지만 박근혜 대통령에게 패하기를 잘했다고 생각 된다. 국민을 혼란시키고 국가기반마져 혼탁하게 종북세력을 불러들여 키운 민주당은 국민에게 석고대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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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쟌다크적 정신을 가고 있고 북한이 씹고 민주당이 흔들어도 한치의 흔들림없이 국민을 지키고 사심없이 국가를 선진국으로 부흥 시키려는 마가렛트적 철의 옹벽을 갖고 있는 대통령으로 대한민국을 구한 아시아 철의 여인이다.


http://www.mbsnews.co.kr/detail.php?number=1841











2007.9.16 한국진보연대 출범



[ ......민중연대, 통일연대.... 한데 모아 한국진보연대의 역사적인 출범을 ........


오늘 우리가 내딛는 이 발걸음에는 민족민주열사들의 붉은 피가 배어있고, 우리가 꿈꾸는 통일조국, 민중해방의 새 세상에는 그 불굴의 신념이 어려 ........ ]




[ ...... 피할 수 없는 대결전은 시작되었다. .......

..... 예속과 분단의 역사를 끝내고 자주통일로 ....... ]



httpwww.tongilnews.compdspdsView.htmlpdsNo=6022&pdsType=1&page=1



한국진보연대 출범 선언문

2007-09-16




전민중의 단결로 통일시대, 민중승리를 주동적으로 맞이하자!



바야흐로 통일시대 민중승리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21세기 초반, 세계사는 더는 제국주의를 용납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증하고 있다. 중동과 남미, 동북아시아 등 전 세계 도처에서 활화산처럼 터져 나오는 반제투쟁은 미 제국주의를 헤어날 수 없는 패배와 몰락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다.


2007년 8월 전 세계를 강타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신자유주의의 몰락의 예고편이다. 신자유주의의 가공할 탐욕성은 신자유주의 체제 자체를 무너뜨리는 부메랑이 되었다. 가혹한 착취는 강력한 저항을 부르고, 자본의 세계화는 저항의 세계화를 낳고 있다.


지축을 흔드는 한반도의 대격변이 시작되었다.

전쟁 직전까지 갔던 북미공방은 대화국면으로 바뀌어 한반도평화체제 수립과 북미, 북일 수교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10월초에 열리는 2차 남북정상회담은 통일의 문을 실질적으로 열어젖히는 ‘통일회담’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그렇다. 오늘 우리는 지구상에 유일한 냉전지역, 최후의 분단국가라는 오명을 벗어던지고 평화와 통일, 자주의 새 시대로 나아갈 수 있는 다시 올 수 없는 기회를 맞고 있다.



한국진보연대의 역사적인 출범을 선언한다.


바야흐로 민족과 민중의 운명을 가름하는 이 준엄한 역사의 갈림길에서 우리는 오늘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 학생, 여성, 중소상인, 양심적종교인, 진보적 지식인 등 이 땅 각계각층 진보적 민중의 새 사회에 대한 뜨거운 열망과 민중연대, 통일연대를 비롯한 다양한 공동연대 투쟁의 성과를 한데 모아 한국진보연대의 역사적인 출범을 선언한다.


오늘 우리가 내딛는 이 발걸음에는 민족민주열사들의 붉은 피가 배어있고, 우리가 꿈꾸는 통일조국, 민중해방의 새 세상에는 그 불굴의 신념이 어려 있다. 갑오농민전쟁, 일제하 항일투쟁, 4월 혁명과 5월 광주민중항쟁, 87년 항쟁 등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 민중의 위대한 투쟁의 역사는 고스란히 한국진보연대의 뿌리이다. 한국진보연대는 열사들의 고결한 정신을 잇고 위대한 투쟁의 전통을 빛내어 자주와 평등, 평화와 통일의 새사회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이다.



역사의 주체는 민중이며, 민중의 단합된 힘만이 승리의 열쇠이다.


보라! 오늘날 이 땅에서는 자주와 평등, 평화와 통일을 향한 민중들의 투쟁이 활화산처럼 터져 나오고 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신자유주의 세계화로 비정규직으로 내몰린 노동자들은 공장에서, 농사지을 권리마저 박탈당한 농민들은 들녘에서, 삶의 마지막 벼랑 끝에 내몰린 빈민들은 거리에서, 예비실업자인 학생들은 학교에서 물러설 수 없는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제주와 광주, 부산과 대구에서 군산과 평택, 용산과 의정부까지 전국 방방골골에서 주한미군철수, 조국통일의 기치아래 자주와 평화, 통일을 향한 투쟁의 파고가 물결치고 있다.


한국진보연대의 깃발은 언제 어디서나 투쟁하는 민중의 선두에서 휘날릴 것이며, 민중의 참된 벗, 민중의 희망으로 민중과 함께 민중승리를 일구어 나갈 것이다.



한국진보연대의 깃발아래 민중이여! 단결하라.


분열은 패배이며 단결만이 승리라는 철의 진리는 역사가 우리에게 안겨준 피의 교훈이다. 이 땅의 민중들은 IMF 이후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맞서 어깨를 걸고 싸우고, 제국주의에 맞서 자주와 평화의 발걸음을 다그쳐 왔으며, 6.15공동선언 이행의 기치아래 자주적 평화통일을 향한 연대를 넓혀왔다. 오늘 한국진보연대의 역사적인 출범은 이 땅 민중들의 단결 투쟁이 이룬 결실이요, 더 큰 단결을 향한 드높은 결의이다.

하기에 우리는 선언한다. 자주와 평등, 평화와 통일의 새 세상을 향해 민중이여! 더 넓고 더 굳게 단결하자.



민중총궐기투쟁으로 통일시대 민중승리의 새 시대를 힘차게 열어 제치자.


2007년 민족사의 준엄한 갈림길에서 피할 수 없는 대결전은 시작되었다. 주한미군의 영구주둔과 분단의 영속화로 치욕의 역사를 이어가느냐 아니면 한 세기에 걸친 예속과 분단의 역사를 끝내고 자주통일로 전진하느냐 하는 것이 2007년 바로 지금 우리의 투쟁에 달려 있다. 파멸과 몰락의 신자유주의에 민중의 운명을 맡기는가 아니면 민중이 주인 되는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는가 하는 것도 오늘의 투쟁에 달려 있다.

하기에 한국진보연대는 역사적인 출범 선언과 함께 ‘11월 민중총궐기투쟁’에 돌입할 것을 선포한다.



민중이여 총궐기하라! 비정규직철폐, 한미FTA저지, 주한미군철수평화협정체결., 국가보안법 철폐의 구호 아래 총궐기하자. 하늘이 놀라고 땅이 뒤집어지는 거대한 투쟁을 전개하자. 민중의 위대한 힘을 한껏 시위하자.



승리의 신심 드높이 자주와 평등,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로 힘차게 달려 나가자.


위대한 승리가 눈앞에 있다. 간난신고를 거듭해 온 고난에 찬 민중운동사는 바야흐로 승리를 눈앞에 둔 영마루를 숨 가쁘게 넘어서고 있다.

민중의 힘을 남김없이 끌어 모아 가까운 몇 해 안에 기어이 조국을 통일하자. 한 세기에 걸친 외세의 지배를 끝내고 자주의 새 시대를 활짝 꽃피우자. 신자유주의를 철폐하고 민중의 복락이 보장되는 민생위주의 새 사회를 건설하자.

승리는 우리 것이다. 한국 민중이여! 승리의 신심 드높이 자주와 평등,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로 힘차게 달려 나가자.



2007년 9월 16일

한국진보연대






정광훈


2007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2009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2010 범민련 남측 본부 고문








[ ..... 전민련과 전국연합을 잇는 '민족민주운동의 종가' 한국진보연대 ........ ]



한국진보연대 '후원의 밤', 각계 인사들 '북적'

정대연 12월초 국회 앞에서 강한 대치전선 칠 것



이광길 기자 gklee68@tongilnews.com

2008.11.20



19일 저녁 서울 용산 철도웨딩홀. 전민련과 전국연합을 잇는 '민족민주운동의 종가' 한국진보연대(상임공동대표 정광훈 등) '후원의 밤' 행사장은 각 사회단체와 대중조직 간부들, 그리고 각계 인사들로 북적거렸다


한국진보연대는 현 정권에 의해 '촛불 배후'로 지목, 오종렬 한상렬 상임공동대표와 한용진 대외협력위원장, 주제준 사무처장과 김동규, 김기완 국장이 구속 수감되는 시련을 겪었다. 박석운 상임운영위원장과 황순원 민주인권국장도 구속됐다가 최근 보석으로 나왔다.


이 때문에 행사장을 찾은 각계 인사들은 3명의 상임대표 중 홀로 구속을 면한 정광훈 대표에게 각별한 안부인사를 건넸다. 또 실무간부들이 대거 검거된 탓인지 50대의 박석운 위원장이 손수 안주접시를 나르는 진풍경이 포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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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9.8. 진보연대 --- 미군철수



[ ..... 위대한 우리 민중은 더 이상 주한미군에 의한 주권유린을 용납하지 않을 것 .......


..... 한국진보연대는 .... 주한미군이 철수하는 그 날 까지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투쟁할 것이다. ........ ]



미군주둔 63년에 즈음한 한국진보연대 성명




오늘로 이 땅에 미군이 주둔한지 63년이 되었다.

1945년 9월 8일, 일장기가 내려지고 성조기가 올려지면서 일제의 폭압에서 해방된 줄 알았던 우리 민족은 또 다른 외세인 미군에 의해 헤아릴 수 없는 고통의 시대를 보내야만 했다.


무참히 학살당한 소중한 생명이 얼마이며, 무단으로 빼앗긴 땅이 얼마인가.

주한미군이 이 땅에 주둔한 이래 매일같이 발생하는 미군의 범죄로 얼마나 많은 우리 민중들이 살해당하고 강탈당했는가. 전세계에 주권을 가진 나라 중 그 어느 나라가 이렇게 외세에 의해 혹독한 수탈을 당할 수 있는가.


지금 이 시간에도 이 나라 곳곳에서 주한미군에 의한 횡포와 약탈은 계속되고 있다.

평택에 이어 주한미군의 대북선제공격과 해외파견을 위한 훈련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주민들의 생존권을 짓밟고 무건리훈련장의 확장을 강행하고 있으며 군산에서는 농지로 개발된 새만금 땅 일부를 공여지라 우기면서 미군기지를 확장하려 하고 있다.


어디 이뿐인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광우병 위험 소고기 수입을 강요하고 주한미군 주둔비용을 우리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다.


이제 주한미군의 존재는 민족의 자존과 민중의 권리를 억누르고 온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가로막는 걸림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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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의 진전과 6.15, 10.4 선언으로 인해 한반도는 이미 대결과 긴장의 시대를 종식하고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로 진입했다. 이러한 정세에 역행하여 주한미군의 영구주둔과 분단의 지속을 통해 한반도에서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한 미국의 정책은 머지않아 파탄나고야 말 것이다.


외세의 의한 엄혹한 폭압을 견디며 단 한순간도 민족의 자주와 평화통일을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았던 위대한 우리 민중은 더 이상 주한미군에 의한 주권유린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영구적인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한국진보연대는 이 길에 언제나 민중들과 함께 할 것이며 이 땅에서 주한미군이 철수하는 그 날 까지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투쟁할 것이다.




2008년 9월 8일


한국진보연대










2007.9.16. 진보연대 --- 민노당 권영길



권영길, 한국진보연대 대통령 후보로서 복무하겠다


민중의 나라 세우는 선봉장 되겠다 다짐도




김태환 기자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권영길 의원은 “2007년 대선투쟁을 기필코 승리하기 위해 한국진보연대의 대통령 후보로서 결정사항에 복무하겠다”고 선언했다.


권영길 후보는 16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진행된 한국진보연대 출범식에 참석해 “진보연대의 출범은 제국주의 반대하는 선전포구이자 민중들을 탄압하는 수구보수의 60년 시련을 마감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 후보는 “대한민국은 국호는 있지만 우리들의 나라라고 할 수 없고 국민의 의무는 있지만 국가는 제 역할을 다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나라를 청산하고 노동자, 농민, 민중의 주인 되는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선봉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권 후보는 “코리아연방공화국 건설은 자주와 평등, 평화와 통일의 세상을 만들자 것”이라며 “이번 대선 우리들의 나라, 노동자, 농민, 빈민의 나라 민중의 나라를 세우는 투쟁에 함께 하자”고 호소했다.


또 권 후보는 2차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정상회담은 성공적으로 성과를 거두겠지만 그 다음은 우리들의 몫”이라며 “통일된 나라를 세우기 위해 군사동맹인 한미동맹 해체, 한미연합사 해체,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투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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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9월16일








진보연대 --- 김대중



진보연대 DJ 추모 단일기 게양.. 6.15선언 이행 의지



2009년 08월 21일

이광길 기자 gklee68@tongilnews.com



한국진보연대는 故김대중 前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고, 고인의 뜻을 따라 6.15 남북공동선언을 이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김 前대통령의 국장 기간 동안 '단일기'를 게양하기로 하였다고 20일 밝혔다.


흰 바탕에 푸른색으로 한반도가 새겨진 단일기는 그간 남북 공동행사, 국내외 체육 행사 등에서 '남북이 하나'라는 상징으로 사용돼 왔다.


이에따라 한국진보연대는 21일 오전 10시30분 단체 사무실이 있는 영등포 대영빌딩에 대형 단일기를 게양하기로 하는 한편, 각 정당과 사회단체에 故김대중 前대통령의 서거를 추모하기 위해 국장 기간동안 단일기를 게양할 것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한국진보연대는 전국민족민주연합(전민련),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전국민중연대통일연대로 이어져온 한국 진보진영의 연대연합운동을 계승하여 진보진영의 총단결체를 지향하며, 2007년 1월 9일 준비위원회를 거쳐 2008년 9월 16일 출범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빈민연합, 민주노동당, 전국여성연대, 한국청년단체협의회,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등의 부문단체와 지역조직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등이 참관단체로 참여 중이다.








2008-11-28 김대중


[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이 굳건하게 손을 잡고 시민사회단체 등과 손을 잡고 광범위한 민주연합을 결성해 ... 투쟁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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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국면에서도 우리 국민은 위대하다는 등 정제된 발언에 그쳤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27일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이명박 정부가 의도적으로 남북관계를 파탄내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면서 민주노동당과 민주당이 굳건하게 손을 잡고 시민사회단체 등과 손을 잡고 광범위한 민주연합을 결성해 역주행을 저지하는 투쟁을 한다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등의 고강도 발언을 작심하고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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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264

정치권, 'DJ 소용돌이로' 反이명박 연대 구축되나
윤태곤 기자
2008.11.28









2007.1.19. 노무현 --- 민노당



[..... 열린우리당이 지금 흔들리고 있지만 어쨌든 또 열린우리당은 우리당대로 또 민주노동당은 민주노동당대로 각기 자기 구심을 굳건하게 세워서 그렇게 가는데, 멀리 뒤에서 조그마한 노력이라도 보탤 생각이다.

청와대 한 핵심관계자는 노 대통령이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을 언급한 것에 대해 멀리서 진보세력을 후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 ]




노 대통령 퇴임 후 정치 할 수 없다

6월항쟁 인사 초청 오찬... 진보세력에 작은 노력이라도 보탤 것



황방열 (hby)



[기사 보강 19일 오후 6시]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퇴임 후에 열린우리당이 지금 흔들리고 있지만 어쨌든 또 열린우리당은 우리당대로 또 민주노동당은 민주노동당대로 각기 자기 구심을 굳건하게 세워서 그렇게 가는데, 멀리 뒤에서 조그마한 노력이라도 보탤 생각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19일 고 박종철 열사의 부친 박정기씨와 박형규 목사, 함세웅 신부 등 6월항쟁 관련인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같이 한 자리에서 자신의 퇴임후 계획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현실적으로 퇴임 후 정치할 수 없어



남은 20년 동안 얘기를 자꾸 하니까 정치 또 할 거냐 묻는데, 한국의 정서가 대통령제 국가여서 대통령을 마친 사람이 정치를 또 하는 것은 맞지 않다. 내각제에서는 총리를 마친 사람이 정치를 한다. 정치를 현실적으로 제가 할 수 없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정치를 하지 않으면서도 한국 사회의 미래를 위해서 노고를 아끼시지 않듯이 저 또한 대통령 한번 했다고 편안하게 일생을 보낼 생각은 없다.


젊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또 제가 했던 수많은 실수들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도 젊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수많은 성공의 얘기도 젊은 사람들에게 꿈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열린우리당이 지금 흔들리고 있지만 어쨌든 또 열린우리당은 우리당대로 또 민주노동당은 민주노동당대로 각기 자기 구심을 굳건하게 세워서 그렇게 가는데, 멀리 뒤에서 조그마한 노력이라도 보탤 생각이다.



청와대 한 핵심관계자는 노 대통령이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을 언급한 것에 대해 멀리서 진보세력을 후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 대통령은 여러 차례 퇴임후 정치활동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었다.


지난 해 8월 27일 청와대로 노사모 회원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언론·정치 환경이 선진국(수준)이 되도록 지금도 열심히 모색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이 문제는 제가 임기 끝나고도 손 놓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난 17일 중앙언론사 편집·보도국장단 초청 오찬에서도 다음 정권 5년 내 헌법이 개정되지 않았을 때, 개정이 무산됐을 때, 개헌에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반대한 책임을 집요하게 추궁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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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이 퇴임 후 직접적인 정치활동은 아니더라도 상당한 수준에서 정치적·사회적 행위를 해나갈 생각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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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87199











2010.6. 민주당 --- 민노당



[ ..... 야권단일후보인 이재명 ... 시장으로 당선된 경기도 성남시의 경우 인수위원회도 야당이 공동으로 구성하고, 시정개혁위원회를 설치해 야당들의 시정참여 ........


..... 시정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김미희 민주노동당 도의원 후보가 내정 ....... ]




사상 유례 없는 공동정부 실험


시민사회 등과 함께 공동 인수위원회, 공동 도정운영위원회 등 구성



정웅재 김경환 기자

2010-06-06




6.2 지방선거에서 야권 단일후보들이 광역자치단체장으로 당선된 지역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지방공동정부가 들어설 전망이다. 야권 단일후보가 승리하면 지방공동정부를 구성하겠다고 약속했기 때문이다.



강원, 경남에서는 민주노동당, 시민사회 등이 인수위 참여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는 지난달 26일 엄재철 민주노동당 후보와 단일화를 발표하면서 당선되면 민주주의와 자치, 참여의 원칙에 동의하는 시민사회와 함께 새로운 유형의 도민참여형 공동지방정부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지방정부 구성에 앞서 민주노동당, 시민사회와 함께 공동 인수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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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선자는 엄재철 민주노동당 후보와 단일화시 합의에 따라, 도민참여형 도정운영을 위한 정책 조정에 필요한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공동도정운영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도정운영위원회는 민주당, 민주노동당과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경남도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과 희망자치만들기 경남연대가 야권 단일화를 하면서 공동지방정부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는 3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광역자치단체에는 내각이 없기 때문에 지방공동정부보다는 민주도정협의회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이라며 취임 이후 법적 구속력이 없지만 민주도정협의회를 만들어 야3당과 시민사회단체를 포함해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 당선자는 야권 단일후보는 아니지만 야당,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해 함께 지방정부를 꾸릴 계획이다. 안희정 당선자는 인수위란 명칭 대신 '행복한 변화, 새로운 충남 기획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



한나라당 8년 집권을 끝내고 야권단일후보인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시장으로 당선된 경기도 성남시의 경우 인수위원회도 야당이 공동으로 구성하고, 시정개혁위원회를 설치해 야당들의 시정참여 공간을 확보하도록 했다.



기초단체 수준에서도 공동 인수위



공동인수위는 기초단체 수준에서도 검토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자는 지난 3일 기자회견에서 향후 인수위원회 및 (가)시정개혁위원회는 통합의 정신을 살려 야5당 및 시민단체, 그리고 한나라당까지 망라하여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이를 통해 민선5기 성남시정의 중요한 방향은 시정개혁위원회에서 논의하고 여기서 결정되는 사항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정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김미희 민주노동당 도의원 후보가 내정됐다. 민주노동당측이 시정개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공동으로 시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당장 인수위원회도 연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당선인측은 20명 안팎으로 인수위원회를 꾸릴 계획인데, 여기에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을 주축으로 야당과 시민사회단체 인사들로 구성된다. 인수위원회에서는 그동안의 시정에 대해 평가하고 앞으로 펼칠 시정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예정이다.


httpwww.vop.co.krA00000300251.html













2012.3.10.



야권연대 극적 타결… 전국 158곳 후보단일화

막판 진통, 한명숙·이정희 심야 긴급회동 끝에 합의



곽재훈 기자

2012.03.10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간의 4.11 총선 야권연대가 10일 새벽 극적 타결됐다.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와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협상이 난관에 봉착해 있던 전날 자정에 가까운 시각 전격적으로 긴급회동을 갖고 3시간여의 회담 끝에 최종 합의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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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3444









2012.1.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 -- 통합진보당



[ ...... 제가 왜 저당에서 이당으로 왔나하는 .....

...... 아 지금이라도 같이 할 수 없나하는 생각도 한편으로 있다 ......... ]



한명숙 대표,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예방 발언


□ 일시 2012년 1월 17일 오후 1시 50분
□ 장소 통합진보당 당대표실


■ 한명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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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서 이제 민주통합당도 강령에 진보적 가치가 많이 반영이 되고, 또 통합진보당과의 정책연대 같은 것은 앞으로 충분히 공조해 나갈 수 있는 공감대라고 할까, 그런 게 경선과정에서 이뤄져서 기쁘게 생각한다. 그러나 이렇게 당선이 되고 나니까 순간은 기쁜데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책임져야 하는 여러 가지 어려움의 무게가 커서 밤잠이 안 온다.



(심상정 대표가 어제 야권연대 방식을 제안했다는 말을 하자) 그 제안을 잘 봤다. 총선 승리를 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 하나는 승리의 구도이고, 하나는 경쟁력있는 후보다. 이 두 가지가 충족돼야 당선이 되는 건데, 승리의 구도를 만들자는 제안을 해 준 것은 우리도 바라는 바였기 때문에 저희도 조속히 함께 대화의 문을 열어 대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사실은 떨쳐버릴 수 없는 게 이렇게 다 앉아있는데 제가 왜 저당에서 이당으로 왔나하는 왜 예방을 했나 하는 느낌을 받아요. 우리 같이 해야 하는데. 그래서 그 심정을 떨쳐 버릴 수 없어서 아 지금이라도 같이 할 수 없나하는 생각도 한편으로 있다. 그래서 우리가 대화의 문을 열고 허심탄회하게 모든 걸 열고 같이 해나가야 되고 우리가 위기의식이 팽배해 있기 때문에, 그리고 국민들이 너무 불행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의 접착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앞으로 자주 만나고 얘기도 자주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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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7일

민주통합당 대변인실

httpnpad.krbriefingDetail.dobd_seq=43715








httpnpad.krbriefingDetail.dobd_seq=47191


문성현 전 대표,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등록일2012-10-11 조회수1

문성현 전 대표,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


□ 일시 2012년 10월 11일 14시
□ 장소 문재인 캠프 기자실


■ 김부겸 선대위원장


여기 계시는 문성현 선생님, 이상현 선생님은 생활하는 노동하는 인간들을 대표하고 그분들과 함께 피땀을 흘려서 민주화 운동과 노동운동이 한 몸임을 실천하신 분들이다. 이른바 진정한 삶을 살아온 분들이다. 이 분들이 문재인이라는 진정한 인간의 세상바꾸기에 동참하셨다. 동참을 환영한다.



■ 문성현 민주노동당 전 대표


어제까지 경남도청에서 나물을 캐다가 급히 연락을 받고 왔다. 얼굴에 햇빛 그을림이 보이시죠 저는 노동운동 30년, 진보정치운동 10년, 노동과 진보의 이름으로 살아왔다. 민주노동당인 진보당이 그대로 있었으면 제가 이 자리에 서지 않았을 것이다. 나중에 후보단일화가 되고 그 후보를 지지하는 자리에는 있었겠다.


일차적으로는 진보운동의 재구성에 몸을 바쳐야 되는데, 그것은 제가 계속 짊어지고 가야할 짐이다. 현실적인 문제에 있어 많이 고민을 했다. 진보든 민주세력이든 이번 대선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 맞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야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 명제를 중심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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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현 민주노동당 전 대변인


저는 전노협부터 민주노총, 국민승리21, 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까지 30년 걸쳐서 한길만 걸어왔다. 최근의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시민사회의 많은 분들이 그동안 노동과 진보영역에 계신 분들의 결합이 더뎠다. 아마 오늘을 기점으로 노동과 진보에 계시는 많은 분들이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서 정권을 바꾸고자 하는 국민적인 요구에 같이 부응하리라 생각한다.


저도 최근에 통합진보당을 탈당했다. 통합진보당을 탈당한 많은 당원들이 지켜보고 있고, 허탈한 심정으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아마 지금 제 주변에 있는 분들도 저와 똑같이 정권교체라고 하는 시대적 사명에 어떻게 복무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민주노총에 있는 많은 조합원, 전현직 간부들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 오늘 문성현 전 대표와 제가 시민캠프에 합류를 해서 노동진보의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노동과 진보에 관한 조직사업과 정치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게 될 것이다. 아마 저의 두 사람의 합류에 이어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결합하게 되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하겠다. 고맙다.



■ 이용선 대표


두 분하고 저는 약 30년 만에 문재인 시민캠프에서 같이 일을 하게 됐다. 문성현 선배는 80년대 전후반부터 유신독재반대 투쟁, 마산창원지역의 노동운동을 일궈온 소위 노동운동에 있어 대표적인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노동조합 운동을 발전시켜서 전노협이나 민주노총을 결성하는데 역할을 했다. 민주노총을 기반으로 하는 민주노동당에도 산파역을 했다. 민주노동당 대표를 역임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진보의 재통합, 우리 정치의 진보적 발전을 위해서 한결 같이 역할을 해 오신 분이 이번에 우리와 힘을 합쳤다.


이번에 출마한 후보들 중에서 문재인 후보야말로 노동이 존중받고 사람이 대접받는 사람이 먼저인 사회를 만드는 데 가장 적절한 후보라 생각하시고 참여하셨다. 이번에 참여를 계기로 많은 민주노동운동세력, 진보정치운동세력들이 문재인 캠프에 속속 합류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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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1일
대변인실









[ ...... 야권연대를 통해 ....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도 11년 만에 이룰 뻔했다. ....... ]


[ ..... 이석기 의원이 전면에 등장한 것도 이때였다. ....... ]




PD 무력화시킨 NL '군자산 약속' 뭐길래…


2013-09-02 CBS노컷뉴스 박종관 기자



2001년 자주적 민주정부 결의…지난해 야권연대로 실현될 뻔



“3년 내에 광범위한 대중 조직화를 통해 ‘민족민주정당’을 건설하고 10년 내에 ‘자주적 민주정부 및 연방통일조국’을 건설하겠다.”


지난 2001년 9월 22과 23일. 충북 괴산군 칠성면 군자산 보람원연수원에서 ‘2001 민족민주전선 일꾼전진대회’가 이틀간 열렸다.


1980년대 이후 민족해방(NL) 계열의 유일한 전국 조직인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 주도한 당시 모임에는 전교조, 민중연대, 통일연대 등의 NL 계열 인사 700여 명이 모였다.

10년도 더 지난 이 모임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 경기동부연합의 실세들이 내란음모 등의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어서다.



◈ 경기동부연합 '정당운동 결의' 3년 만에 민노당 장악



2001년 당시 NL 계열들은 모임이 열린 곳의 지명을 딴 ‘군자산 약속’, 또는 ‘3년의 계획, 10년의 전망’으로 불리는 선언을 통해 합법 정당운동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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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계열은 “6.15 공동선언 이후 가까운 시일 안에 낮은 단계의 연방제통일이 실현되고 향후 10년을 전후해 자주적 민주정부가 수립됨으로써 연방통일조국을 완성할 수 있는 승리의 길이 열렸다”며 PD 계열이 창당한 민주노동당에 줄줄이 입당했다.


전국연합의 지역조직이자 NL 계열의 핵심으로 꼽히는 경기동부연합은 당시 대학생 당원을 대거 조직하면서 울산연합·인천연합 등을 따돌리고 민노당 안에서도 점차 거대 세력으로 떠올랐다.



2004년 17대 총선은 NL과 PD의 운명을 뒤바꾼 일대 사건이었다. 당시 민노당은 10석을 확보했지만, 정작 '본류'였던 PD 계열은 뒷전으로 밀려나기 시작했다.


총선 직후 치러진 당 지도부 선거에서 NL 계열은 당권을 장악했다. 위장전입과 당비 대납 등으로 지역위원회(옛 지구당)를 하나씩 ‘점령’한 덕분이었다.



◈ NL '패권-종북' 논란…일심회 사건으로 결국 분당



경기동부연합은 특히 2006년 1월 광주·전남연합과 연대해 ‘범경기동부연합’을 조직하면서 민노당의 주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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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회 사건은 장민호 등이 각종 국내정보를 수집해 북한에 보고한 사건으로, 장 씨는 “민노당 정책위를 장악하고 위원장으로 경기동부연합 이용대를 내세우라”는 지령을 받기도 했다.


최기영 사무부총장은 주요 현안에 대한 당내 계파별 성향과 동향 등을 분석한 자료를 북한 공작원에게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다.


1년 뒤 치러진 제17대 대선에서 권영길 후보는 71만 2121표를 얻는 데 그쳤다. 95만 7148표를 득표한 16대 대선보다 후퇴한 결과였다.


NL 지도부에 대한 비난과 쇄신 요구가 거세졌다. PD 진영은 더 이상은 ‘종북세력’과 함께 할 수 없다며 줄줄이 당을 떠났다.



분당의 기로에서 심상정 의원을 주축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됐다. 심상정 비대위는 종북 논란의 핵심인 일심회 관련자를 제명하고자 했다.


2008년 2월 3일 임시 당대회가 열렸다. 하지만 재적 862명 중 553명이 비대위의 혁신안을 부결시키고, 일심회 제명 처분안을 폐기했다. 결국 당은 쪼개졌다.



◈ 이석기의 등장…당권파 논란 속 ‘군자산 약속’ 실현될 뻔



NL·PD 계열은 2012년 치러질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3년9개월 만에 통합진보당이라는 한 지붕 아래 동거를 시작했다.

유시민의 국민참여당도 들어오면서 외연은 더 넓어졌다. 끝까지 통합을 거부한 일부 PD 세력은 지금의 노동당인 진보신당에 남았다.


진보당은 19대 총선에서 13석을 확보하며 부활했다. 경기동부연합의 숨은 실세였던 이석기 의원이 전면에 등장한 것도 이때였다.


당원들에게도 낯선 이름이었던 이 의원은 NL 계열의 전폭적인 지지로 당내 비례대표 경선에서 27.5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부정경선 의혹과 당권파 논란 속에 NL·PD 계열은 또 갈라섰지만, 진보당은 안팎의 거센 비판에도 지난 대선에서 이정희 후보를 내세웠다.

그러나 이 후보는 “정권교체를 이뤄내야 한다”며 선거 사흘 전에 후보직을 내놨다. 민노당이 앞선 두 차례 대선에서 완주한 것과는 대비되는 행보였다.


진보당 당권파인 경기동부연합은 이 같은 야권연대를 통해 대선에서 거의 이기는 듯했다. ‘민족민주정당’ 건설을 결의한 지 3년 만에 원내에 진입했던 것처럼, 다음 목표인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도 11년 만에 이룰 뻔했다. 그러나 ‘군자산의 약속’은 모두가 알다시피 결국 실현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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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ocutnews.co.krnews109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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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대한민국을 구했읍니다.









2014.12.19. 통합진보당 해산


[전원재판부 2013헌다1, 20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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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21세기 진보적 민주주의의 이념적 기초는 민중주권이다. 국민주권 하에서 대다수 국민 대중들은 주권을 누리지 못하고, 실질적인 권력이 소수 특권세력의 수중에 장악되어 있으므로 그 한계를 극복하여야 한다. 민중주권의 4대 기본요소는 정치적 자주권 실현, 정치적 평등구조의 확립, 직접민주주의 구현, 관료기구의 민중적 통제장치 구축이다.


⑤ 21세기 진보적 민주주의는 정치 분야에서, 한미동맹, 국가보안법, 정경유착으로 짜여 있는 친미보수동맹체제의 혁파, 노동3권의 완전한 보장과 정치활동의 자유의 실질적 보장, 민중주권 아래 3권 분립 구조의 점진적 변경, 선거제도 개혁, 대의민주주의 제도와 직접민주주의 제도의 유기적 결합 등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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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협회칙 2조 3항


[ ..... 진보적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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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칙에서 전대협은 ‘자주·민주·통일’의 실현에 기여한다고 표현하고 있다. 이는 북한이 정식화한 대남혁명의 3대 투쟁과제인 반미 자주화 투쟁, 반독재 민주화 투쟁, 조국통일촉진 투쟁을 말하는 것이다.


더 있다. 2조 3항의 민족과 민중에 근거한 진보적 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한다는 표현이다.


어디선 본 적이 있지 않은가. 바로 헌법재판소에 의해 해산 선고를 받은 통합진보당의 강령에 있는 내용이 ‘진보적 민주주의’이다. 통진당 간부는 자신들의 내부 모임에서 ‘진보적 민주주의’는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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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998

한국을 反美 기지로 만든 전대협
[이동호의 시대추적] 전향한 운동권 핵심인사의 참회록①

미래한국 2015.08.27









2014.12.19.



[ 민변 -- 통진당 -- 진보적 민주주의 ]




[ ...... 우리는 헌법재판소결정이 대한민국 정당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이라고 규정한다. .........


...... 우리는 더욱 진보적 민주주의와 인권을 노래하고, 자주와 민주와 통일을 꿈꿀 것이다. ........ ]




[민변 성명] 대한민국 정당 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 헌법재판소를 규탄한다.

2014년 12월 19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결정 등에 대한 성명서]


대한민국 정당 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
헌법재판소를 규탄한다.



헌법재판소는 오늘 재판관 8(인용)1(기각)의 의견으로, 통합진보당을 해산하고 그 소속 국회의원의 의원직을 상실한다는 결정을 선고하였다. 헌법재판소는 진보당이 북한식 사회주의를 실현한다는 숨은 목적을 가지고 내란을 논의하는 회합을 개최하는 등 활동을 한 것이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고, 국회의원의 국민 대표성 또한 희생될 수밖에 없으므로 정당 해산과 더불어 국회의원 의원직 또한 상실된다고 판시하였다.



우리는 헌법재판소결정이 대한민국 정당민주주의에 대한 사법살인이라고 규정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날로부터 2년이 되는 오늘, 헌법재판소가 해산한 것은 통합진보당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그 자체이다. 일찍이 재심 무죄로 확정된 진보당사건이나 인혁당 재건위 사건 등과 같이 정치권력에 의한, 정치권력에 편승한 헌법재판소의 정략적 결정이다.



민주주의의 생명력은 정치적 다원성의 보장과 소수자의 보호에 있다. 서로 다른 의견이 공론의 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주권자인 국민의 자유로운 선택이 보장되는 사회, 소수자의 의견이 소수의 것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척되지 않고, 오늘의 소수가 내일의 다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는 사회, 바로 그 건강함이 민주주의의 동력임은 재론의 여지조차 없다.


이제 통합진보당 해산심판과 관련한 헌법재판소의 법적 절차는 모두 종료되었다. 우리는 헌재결정을 통한 메카시즘 열풍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반대의견이 지적하는 바와 같이 우리사회가 추구하고 보호해야할 사상의 다양성이 훼손되고 특히 소수자들의 정치적 자유가 심각하게 위축될 우려가 있다.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투쟁은 북한의 지령에 의한 것이라는 낙인을 피할 수 없고, 자신의 내심을 공개하고 십자가 밟기를 하지 않으면 종북주의자라는 낙인을 피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우리가 이뤄온 ‘이 만큼’의 민주주의조차 이렇게 조종을 울리고야 말았다.



그러나 승리에 도취해 있을 정치권력에 경고한다. 해산정당 낙인을 통해 진보당원과 국민을 감시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을 짓밟는 만행을 반대한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하고,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는 박정희, 전두환 등의 정치권력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진보를 거듭해왔음을, 역사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역사는 때론 우회하거나 후퇴하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었고, 반역사적인 길이 마치 역사적인 길인 듯 행세할 때도 있었다. 또한 인간의 무지에 의해, 혹은 권력에 의해 객관적 진실이 가려질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현상일 뿐 역사는 결국 앞을 향해 제 본래의 길을 가고 만다”는 역사가의 증언이 아니라도 우리는 더욱 진보적 민주주의와 인권을 노래하고, 자주와 민주와 통일을 꿈꿀 것이다.



오늘 대한민국 정당 민주주의는 비록 해산되었다. 모임은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및 의원직 상실결정을 규탄함과 아울러 추가적인 통합진보당 당원에 대한 탄압 또한 반대한다. 정당 해산 절차 내지 관련 규정이 미비함에도 종북 낙인과 십자가 밟기를 하려는 정치권력의 음모에 반대한다.



사상․표현의 자유, 집회․ 결사의 자유, 정당의 자유가 군홧발 아래 법전 속에 박제되어 있었던 암흑의 시대가 있었다. 그 암흑의 시대를 딛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것은 오롯이 국민의 힘이었다. 독재를 타도하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역사는 언제나 국민 스스로의 힘에 의한 것이었던 것처럼, 국민과 함께 통합진보당에 대한 추가적인 탄압뿐만 아니라 보편적 민주주의와 인권에 대한 냉전적 사고와 도전에도 적극 대응할 것임을 천명한다.



2014. 12. 19.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 한택근


httpminbyun.or.krp=27360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박원순 등은 민변 출신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413

[민변 전성시대①] 민변 출신 파워엘리트 10人(上)

조해수 기자 (chs900@sisajournal.com)
2018.09.07




















박근혜가 대한민국을 구했읍니다.









죽창반역과 싸워 대한민국을 구한 마지막 애국우익 박근혜는



죽창반역 총공격에 광화문 화형 능지처참되었읍니다.



대한민국은 초토화 되었읍니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바람 앞의 촛불입니다.
2023-08-14 22: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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